해병·해군·육군, 포항과 경주에 7000여명 투입… 태풍 피해 복구 작전

본문 이미지 - 경북 포항에 주둔 중인 미해병대 캠프무적 헤이거 부대장과 대원들이 7일과 8일 이틀동안 태풍 피해지역인 남구 장기면과 오천시장 등지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테고 있다. 2022.9.9/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에 주둔 중인 미해병대 캠프무적 헤이거 부대장과 대원들이 7일과 8일 이틀동안 태풍 피해지역인 남구 장기면과 오천시장 등지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테고 있다. 2022.9.9/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태풍 '힌남노' 집중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해병대원들이 피해 복구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7일 태풍 '힌남노' 집중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서 해병대원들이 피해 복구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2022.9.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육군 제50보병사단 장병들이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인 경주시 일원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육군50사단제공) 2022.9.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8일 육군 제50보병사단 장병들이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인 경주시 일원에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육군50사단제공) 2022.9.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해군항공사령부 소속 장병들이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동해면 주택가에서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군항공사령부제공)2022.9.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7일 해군항공사령부 소속 장병들이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동해면 주택가에서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군항공사령부제공)2022.9.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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