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30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입 기자 간담회에서 산불 피해 지역인 청송과 영덕에 모든 지원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웃인 영덕과 청송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나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2025.3.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이강덕 시장포항시산불피해지자체지원이재민대형산불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이철우 경북지사, 3선 도전 선언…"보수의 낙동강 전선 지킬 것""이강덕, 시장·해경청장 때 총 3억8000만원 기부"…9일 퇴임식산불 이재민 돕기에 포항서 4월 한달간 41억5210만원 모금이강덕 포항시장 "산불피해 현장 처참…모든 지원 아끼지 않겠다"포항시, 영덕·청송에 생필품 긴급 지원…모금 운동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