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에서 포항시와 국토부, 해병대, 해군 등이 중장비를 투입, 유실된 제방을 새로 쌓고 하천에 쌓인 토사를 퍼내는 모습 (자료사진) 2022.9.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냉천지방하천복구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이강덕 시장, 힌남노 피해 냉천·칠성천 현장 찾아 안전대책 논의정체전선 간 힘겨루기 영향…수도권 장마, 7월초 시작한다최병욱 국토부 노조위원장 퇴임식…총선 출마 시사'태풍 힌남노 후 1년' 포항시,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에 집중환경부 내년도 예산안 14.4조, 올해比 7.3%↑…댐·하천정비 '치수'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