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에서 포항시와 국토부, 해병대, 해군 등이 중장비를 투입, 유실된 제방을 새로 쌓고 하천에 쌓인 토사를 퍼내는 모습 (자료사진) 2022.9.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냉천지방하천복구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