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2월부터 시행하는 코로나19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확대를 두고 학부모 사이에 찬반 논란이 이는 가운데 대구의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가 "백신은 강요가 아닌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해당 교사가 보낸 알림장. (독자 제공) 2021.12.8ⓒ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백신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어르신 독감 접종, 예방효과 높일 때"…노인회는 '이것' 요구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전주시, 독감 무료 예방접종 실시…21일부터 순차적 접종코로나가 독감 유행 공식 바꿨다…"일찍 시작, 더 길게 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