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 보건교사 "백신, 강요 아닌 선택…신중하게 결정해야"

본문 이미지 - 정부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2월부터 시행하는 코로나19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확대를 두고 학부모 사이에 찬반 논란이 이는 가운데 대구의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가 "백신은 강요가 아닌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해당 교사가 보낸 알림장. (독자 제공) 2021.12.8ⓒ 뉴스1
정부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2월부터 시행하는 코로나19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확대를 두고 학부모 사이에 찬반 논란이 이는 가운데 대구의 한 초등학교 보건교사가 "백신은 강요가 아닌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해당 교사가 보낸 알림장. (독자 제공) 2021.12.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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