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률 80% 넘는데 입원과 사망 여전…"백신 질 높여야""많이 맞히는 정책 넘어 이제는 잘 막는 백신으로 대응"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만큼 국내 고령층 독감 예방접종을 단순 접종률 확대에서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고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플루엔자(독감)가 예년보다 빠르게 유행하고 코로나19 입원 환자도 늘어나며 호흡기 감염병의 동시 유행, 일명 '트윈데믹'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면역원성 백신독감인플루엔자질병관리청대한노인회이중근국무회의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관련 기사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많은 이에 맞혀도 못 막는다…고령층 독감백신, 예방효과로 전환GC녹십자·한국백신, 백신 PFS 위탁생산 협력…"공급망 안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