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밤늦도록 수로 앞 배회

9시간 유도작업 끝, 수로 벗어났지만…밤 11시께도 포착

본문 이미지 - 21일 오후 10시 30분쯤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 출구 바깥쪽에서 흑상어 '부캉이'가 유영하고 있다. 부캉이는 이날 9시간에 걸친 외해 유도작업 끝에 수로를 벗어났지만, 밤늦게까지 출구 주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6.10.21 @뉴스1 임순택 기자
21일 오후 10시 30분쯤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 출구 바깥쪽에서 흑상어 '부캉이'가 유영하고 있다. 부캉이는 이날 9시간에 걸친 외해 유도작업 끝에 수로를 벗어났지만, 밤늦게까지 출구 주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6.10.21 @뉴스1 임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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