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로 끌어올리던 중 놓쳐 선체 아래로…현재까지 행방 묘연발견 당시 생존 여부 확인 안 돼…중특단 동시 출동 뒤늦게 현장 투입부산해양경찰서 전경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해경부산해운대실종구조임순택 기자 [단독] 폰툰 넘어온 '부캉이'…그물망 앞 배회, 수로 재진입 우려[단독]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밤늦도록 수로 앞 배회관련 기사"1만 원에 서핑, 3만 원에 요트"…부산 바다, 가을에도 '영업 중'[단독] 부산해경서 한 달새 또 성비위 의혹…간부 대기발령·경찰 수사부산해경, 추석 앞두고 원산지 거짓표시·사재기 등 집중단속올 여름 부산 해수욕장에 2253만 명 몰렸다…역대 최다부산 예인선 침몰 나흘째…실종자 6명 흔적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