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왼쪽)과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3일 시청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주남동발전조규일이현빈한송학 기자 산림 명소 '월아산 숲속의 진주', 31일부터 가을 축제창원·거제 호우주의보 해제…늦은 오후까지 비관련 기사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경남혁신도시 사수] ③지역사회 반발 확산…릴레이 시위로 정부 압박[경남혁신도시 사수] ①"LH 분리 지역경제에 악영향…재검토해야"진주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혁신도시 완성' 촉구장문석 민주당 진주갑 위원장 "발전공기업 유치·LH 분리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