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가장 성공적인 혁신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 경남혁신도시(진주혁신도시)가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분리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동요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는 발전공기업 통합을 추진하면서 또 다른 핵심 기관인 한국남동발전의 이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우려가 현실이 되면 경남혁신도시는 붕괴에 직면할 수 있다. 이에 뉴스1은 LH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 당위성, 그리고 이들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3회에 걸쳐 보도한다.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세종 결의대회'가 21일 세종시 정부세종 창서 앞에서 열리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편집자주 ...가장 성공적인 혁신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 경남혁신도시(진주혁신도시)가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분리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동요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는 발전공기업 통합을 추진하면서 또 다른 핵심 기관인 한국남동발전의 이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우려가 현실이 되면 경남혁신도시는 붕괴에 직면할 수 있다. 이에 뉴스1은 LH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 당위성, 그리고 이들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3회에 걸쳐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