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혁신도시 사수] ①"LH 분리 지역경제에 악영향…재검토해야"

남동발전 이전 땐 혁신도시 기반 붕괴…통합 본사 진주가 최적지

편집자주 ...가장 성공적인 혁신도시 중 하나로 평가받는 경남혁신도시(진주혁신도시)가 핵심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분리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동요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는 발전공기업 통합을 추진하면서 또 다른 핵심 기관인 한국남동발전의 이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우려가 현실이 되면 경남혁신도시는 붕괴에 직면할 수 있다. 이에 뉴스1은 LH 분리 재검토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 당위성, 그리고 이들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3회에 걸쳐 보도한다.

본문 이미지 - 진주시 충무공동 경남혁신도시 전경(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시 충무공동 경남혁신도시 전경(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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