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5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기지에서 해군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톤급) 승조원들이 동료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항하고 있다. 2026.5.1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청해부대충무공이순신함소말리아아덴만 해역해군작전사령부부산해군기지박서현 기자 수사·기소 분리 첫날…공소청 '차분' 중수청 '분주'(종합)9월 부산 소비자물가지수 1년 전보다 2.7%↑…생활물가지수는 2.3↑관련 기사"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선박 대테러·해적피해 대응 강화…해수부, 28일 부산서 합동 세미나 개최청해부대 40진 파병 복귀…국내·외 선박 610여척 보호'아덴만 파병' 청해부대 39진 진해로 복귀…수단 교민 구출 지원 등 '활약'[뉴스1 PICK]'청해부대 39진 파병 임무 마치고 가족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