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의 시간' 끝나면 정찰 정보 공유·MRO 등 간접 지원 검토 우선'단계적 기여' 3단계로 구분…파병할 경우 美 대이란 공세와 분리해야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KIDA한미동맹호르무즈국방부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