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의 시간' 끝나면 정찰 정보 공유·MRO 등 간접 지원 검토 우선'단계적 기여' 3단계로 구분…파병할 경우 美 대이란 공세와 분리해야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KIDA한미동맹호르무즈국방부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초유의 '반토막' 한미 연합연습…연합방위태세·전작권 전환에 '빨간불'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