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의 시간' 끝나면 정찰 정보 공유·MRO 등 간접 지원 검토 우선'단계적 기여' 3단계로 구분…파병할 경우 美 대이란 공세와 분리해야오만 무산담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15일(현지시간) 선박들이 항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KIDA한미동맹호르무즈국방부김예원 기자 국방부 "'5·18 학살' 박준병 보국훈장, 서훈 취소 사유 확인 시 조치할 것"사이버사 1작전단장, 대령→준장 격상…北에 '공세적 대응' 강화관련 기사'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