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간 아덴만서 선박 620여 척 호송"부대원 헌신으로 임무 성공적으로 완수"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열린 '청해부대 39진(충무공이순신함) 파병 복귀 환영 행사'에서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청해부대원들이 복귀 신고를 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진해해군청해부대충무공이순신함해군작전사령부아덴만관련 기사경남도, 野 이어 與 의원들과도 맞손…공공기관 이전 대응소비자원, 해군 장병 소비자피해 예방교육…22개 기관 가전·차량 무상점검경남도·국힘 도당, 예산정책협의회…국비 확보·지역 현안 '원팀 대응'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장동혁 "李정권, 국방 붕괴 시도"…'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