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작전 구역 호르무즈 쪽으로 확대·초계기·기뢰 대항 전력 증강美와 사전 조율한 파병 아닌 '기여 준비' 신호…대미 협상력 확보 포석지난 5월 15일 부산 남구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환송식에서 청해부대 48진으로 파견되는 4400톤급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인 왕건함이 출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 ⓒ 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10.29 ⓒ AFP=뉴스1 대한민국 해군항공사령부 소속 P-8A(포세이돈) 해상초계기가 해상 경계를 임무를 위해 포항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2026.10.21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호르무즈청해부대중간선거국방부미국중간선거허고운 기자 청해부대, 호르무즈 650㎞ 앞까지 작전 확대…초계기 추가 투입방사청, 방산기업 6개 사와 '원가업무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호르무즈 기여 선택지는 '우회 파병'?…美 공감대 있었는진 불확실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靑 "호르무즈 기여, 기술 지원도 가능" 파병 외 대안도 검토하나[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