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 미만 사업장 체불액 353억 원…전체의 70.9%부산고용노동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용노동청민주노총 부산본부임금체불체불액박서현 기자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장면이 블록으로…부산은행 160곳에 뜬다야간당직 39차례 이탈해 수당 챙긴 경찰관… 법원 "정직 3개월 정당"관련 기사부산 직장내괴롭힘 신고 14개월간 1366건…50인미만 사업장 56%부산 노동절대회 5000명 참석…"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민주노총 부산본부 "5인 미만 사업장 등 노동자 권리 보장하라"부산 민노총 "반노동적 정책 폐지하고 김문수 노동부장관 사퇴하라"부산 노동단체 "올 상반기 임금체불 25.3% 증가…대책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