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조합원들이 22일 오전 11시 10분 부산 연제구 부산고용노동청 앞에서 회견을 열어 '5인 미만 사업장 등 노동자 권리보장'을 촉구하고 있다.2025.10.22/ⓒ News1 김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