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인정한 1명에 징역 2년 구형…"남은 인생 속죄"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몰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최인철(63) 씨가 2013년 출소한 뒤 그림으로 묘사한 고문 상황. (박준영 변호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위증낙동강변 살인사건경찰관고문재심박서현 기자 선박 경매 집행 비용 줄인다…부산지법-부산항만공사 '맞손'급전 필요한 저신용자에 '휴대폰 깡'…9억 챙긴 일당 등 136명 송치관련 기사"공소사실 왜곡·과장" 검찰 질타한 법원…공소권 남용은 아니다 판단'국감 위증'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진실이라 생각"[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6월 첫 재판이화영 측 "'연어술파티' 진실 만천하에"…국민참여재판 생중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