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불법 콘텐츠 신속삭제' 확답 없었음에도 성과 부풀려" 류희림 "고위적 위증 아냐, 해석 차이…동생 민원 보고받은 바 없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위증) 혐의를 받는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류 전 위원장은 지난 2024년 10월 21일 국회 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선서한 뒤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2026.6.9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