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2심 재판부 "비슷한 사례 찾기 어려워"이화영 재판도 '검사 의도' 입증 부족에 공소권 남용 불인정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김석준부산교육감검찰공소권수원지법박서현 기자 담벼락 붙은 대선 후보 벽보 찢고 '쓱'…50대 벌금형전역하던 날 실종자 발견한 군인…포상금 전액 기부관련 기사'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2심 무죄…法 "직권남용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