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부사장·친동생 민원' 관련 발언 문제돼서울남부지검, 지난달 30일 류 전 위원장 기소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 2025.10.2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류희림서울남부지법국회증언감정법강서연 기자 국힘 중재에도 잠실사무실 진입 무산…시위대 내분 속 몸싸움도(종합)국힘 중재도 안 통했다…잠실투표소 사무실 진입 시도, 7시간 진통 끝 무산관련 기사'국감 위증'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진실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