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정 전 후보와 음료컵을 던진 30대 남성 A 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 488% 수익' 캄보디아 피싱 조직 가담한 조폭 등 10명 송치…5명 구속'지역구 국회의원 홍보 보도자료' 김형찬 전 강서구청장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