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에 범행 고지·금전거래 질문엔 침묵공범 헬스트레이너도 함께 송치'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지방선거정이한자작극송치박서현 기자 "하나님 믿는다면서…" 수억대 헌금·퇴직금 빼돌린 교회 직원 2명 실형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중 14시간 불이행…법원 "집행유예 취소"관련 기사"음료 투척 정이한 봐주기 수사 아니었냐"…국감서 부산경찰 의혹 제기주진우 "정이한 자작극 알고도 지켜본 수사기관…유권자 속이는 데 협조한 것"정이한 측 "음료 투척 자작극, 선거 아닌 의사 부친과 갈등 해소 위해" 주장'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공범 보석 요청…공소청 "증거인멸 우려"'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공범 헬스트레이너 보석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