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에 범행 고지·금전거래 질문엔 침묵공범 헬스트레이너도 함께 송치'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지방선거정이한자작극송치박서현 기자 다면평가 7점 못 넘겨 승진 탈락…법원 "부산도시공사 처분 무효"작업 중 감전사고로 심정지 40대 외국인, 동료들 도움으로 회복관련 기사'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오늘 첫 재판…공모·선거법 위반 쟁점'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주진우 "투표수보다 득표수 많은 '유령투표소' 46곳"…조작 의혹 제기"누가 커피 좀 안 던져주나" 한마디에…정이한 '음료 투척 자작극' 모의진보당 부산 "이준석, 정이한 사태 사과부터…사퇴가 면죄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