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라테·차량 동선·대사까지 구체적인 범행 실행 계획 세워붙잡히자 서로 모르는 사이 행세…형사처벌 대수롭지 않게 여겨'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달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검공소장정이한개혁신당부산시장지방선거자작극박서현 기자 '음료 투척 자작극' 정이한 공범 보석 요청…공소청 "증거인멸 우려"무자격·무등록 무용학원장…법원 "학부모에 수강료 30% 배상하라"관련 기사중국군 출신들이 턴 한·미 軍 기지…외장하드에 14TB 도청·기밀 문서'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짜맞추기식 기소"…혐의 부인'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오늘 재판 시작"쿠팡, 직원 40명 퇴직금 1억 2400만원 안 줬다"…특검, 공소장 적시'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서현욱 검사 사의…"감사하고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