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라테·차량 동선·대사까지 구체적인 범행 실행 계획 세워붙잡히자 서로 모르는 사이 행세…형사처벌 대수롭지 않게 여겨'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지난달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검공소장정이한개혁신당부산시장지방선거자작극박서현 기자 부산 부민동 PC방 화재…1명 연기흡입·10명 대피칫솔에 '특허청 발명특허' 허위 표시하고 동종업체 무고 7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