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9~10일 1인 시위 바통 이어받아LH 분리 반대, 재검토 촉구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이 11일 청와대 앞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를 촉구하고 있다(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조규일 진주시장이 10일 청와대 앞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를 촉구하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발전공기업통합본사유치조규일박미경한송학 기자 닷새간 23만명 다녀간 '함양산삼축제', 2030년엔 엑스포로 추진'합천황토한우축제', 역대 최다 9만5000명 방문·15억 매출 기록관련 기사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경남혁신도시 완성' 도민 결의대회·기자회견·정책토론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