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왼쪽)가 지난 3일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엄홍길 대장과 지리산 천왕봉에 올라 군정 운영 각오를 다졌다(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함양오르고산악관광한송학 기자 진주 10월 축제 글로벌화 가능성 입증…160만명 방문, 외국인도 1만 3000명'이야기가 머무는 마을' 산청군 남사예담촌서 가을 정취 느껴요관련 기사명산 오르고 은메달 받는 '오르GO 함양' 캐릭터 마루·올라 선정올해 첫 '오르GO 함양' 15좌 완등한 주수용씨함양군, '오르GO 함양' 소문 내면 선물 증정진병영 함양군수 "오르GO 함양, 지역소멸 극복의 한 콘텐츠"함양군, 내년 지방소멸대응기금 80억 확보…"2022~26년 442억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