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기후부·청와대·국회서 LH 분리 재검토도 촉구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시민결의대회가 지난달 2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주발전공기업본사진주유치LH한송학 기자 박동식 사천시장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은 우주항공 강국 도약의 발판"진주 명석면서 산불…1시간17분만에 진화(종합)관련 기사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자산 67조·직원 1만3000명'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 각축전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현장 소통·안전·미래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