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기후부·청와대·국회서 LH 분리 재검토도 촉구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시민결의대회가 지난달 2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주발전공기업본사진주유치LH한송학 기자 올해 '오르GO 함양' 15좌 완등 2000명 돌파…2년 간 누적 4121명진주 10월 축제 글로벌화 가능성 입증…160만명 방문, 외국인도 1만 3000명관련 기사조규일 진주시장 "2차 이전 공공기관 집적화야 말로 청년 위한 해법"조규일 진주시장-이현빈 남동발전사장' 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협력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발전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서명부, 청와대에 전달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