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예인선 침몰 나흘째…실종자 6명 흔적 못 찾아

해경 등 함정 7척 투입…실종자·유류품 못 찾아
야간에도 함정 6척 투입…"해상·연안 수색 이어갈 것"

본문 이미지 - 5일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티앤에스캐처호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중수색을 위해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중특단)이 투입되는 모습. 이번 수중수색은 티앤에스캐처호에 예인 중이던 라이베리아 선적 컨테이너선 M 호 선저 등에서 유류품과 같은 실종자의 흔적을 찾기 위해 전날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해경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5일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티앤에스캐처호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중수색을 위해 해양경찰청 중앙해양특수구조단(중특단)이 투입되는 모습. 이번 수중수색은 티앤에스캐처호에 예인 중이던 라이베리아 선적 컨테이너선 M 호 선저 등에서 유류품과 같은 실종자의 흔적을 찾기 위해 전날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해경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5일 해양경찰이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부근 죽도공원 일원에서 부산 예인선 실종자 6명(내국인 5명, 인도네시아인 1명)을 찾기 위한 육상 및 해안가 수색을 벌이는 모습. (해경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5일 해양경찰이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부근 죽도공원 일원에서 부산 예인선 실종자 6명(내국인 5명, 인도네시아인 1명)을 찾기 위한 육상 및 해안가 수색을 벌이는 모습. (해경 제공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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