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수색에도 실종자·유류품 발견 못해 1000톤급 이상 함정 6척 투입…항공·수중수색 중단
3일 새벽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전복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의 실종 선원 6명을 찾기 위해 해양경찰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당시 티엔에스캐처 호에는 총 8명이 승선해 있었으며 이 중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1명이 구조됐고 내국인 선원 1명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나머지 6명은 실종 상태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3 ⓒ 뉴스1 홍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