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부산 수감

본문 이미지 - 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
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