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카자흐스탄캄보디아보이스피싱수영경찰서박서현 기자 불법 하도급 눈감아 주고 아이패드 받은 공무원…법원 "해임 정당"부산 중구, '밀다원시대 문학제 개최'…피란 수도 문학·예술 한자리에관련 기사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에 숨진 모자…카자흐스탄 한인 조직 소행주식 투자사기 범죄수익금 외제차 밀수출로 세탁…외국인 6명 검거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해외 발신 전화가 '010'으로 둔갑…보이스피싱 중계기 조직원 무더기 검거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장면이 블록으로…부산은행 160곳에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