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되고 있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카자흐스탄캄보디아보이스피싱수영경찰서박서현 기자 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관련 기사부산 경찰,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일당 19명 구속 송치'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李대통령이 피자 쏜 '달러 수사팀'…1500만원 포상도 받는다"꿈이 현실로"…BTS 부산 공연 앞둔 아시아드, 보랏빛 아미로 물들었다5만 환호 속 BTS 컴백…"잊을 수 없는 추억" "모든 게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