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x광화문] 피로가 싹…경찰 안전관리 호평도"첫 라이브 봐서 감격…부산·강릉 성지순례 갈 것"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아미(ARMY·BTS 팬덤)’들이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관람한 뒤 경찰의 안내를 받으며 귀가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광화문경찰서울경찰청하이브빅히트엔터테인먼트아미윤주영 기자 "담요로 얼굴 덮고 주먹 폭행"…정신병원 보호사들 검찰 송치윤석열 부친이 김만배 친누나에 판 단독주택…경매절차 돌입이세현 기자 '경찰의 AI 활용 방안은?'…경찰대, 데이터사이언스 공동 학술대회"매크로 암표 추적 끝까지"…경찰, 예매처와 대응 기법 공유관련 기사방탄소년단, 멕시코시티 흔들었다…15만 관객 속 울려퍼진 '아리랑'방탄소년단, 美 라스베이거스 'BTS의 도시'로 탈바꿈…'더 시티' 개최BTS 정국, 美 교육 도서 주인공 발탁…다시 증명한 글로벌 입지 [N이슈]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난다…현지 공연 경제 효과만 1557억'BTS 효과 끝' 넷플릭스 1400만대로…쿠플·웨이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