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x광화문] 피로가 싹…경찰 안전관리 호평도"첫 라이브 봐서 감격…부산·강릉 성지순례 갈 것"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아미(ARMY·BTS 팬덤)’들이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관람한 뒤 경찰의 안내를 받으며 귀가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광화문경찰서울경찰청하이브빅히트엔터테인먼트아미윤주영 기자 '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서울대, AI 창업기업 배출로 서울시 캠퍼스타운 2년연속 최우수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BTS '스윔', '다이너마이트' 대비 스트리밍 2배 폭증…신규 리스너 급증[팀장칼럼]BTS '제왕의 귀환'과 무대뒤 배려BTS, 日 오리콘 주간 차트 3관왕…첫 주 최다 다운 기록'세종대왕' 언급만 630% 폭증…BTS, 광화문 공연으로 알린 'K컬처'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하겠다" 협박…5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