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x광화문] 피로가 싹…경찰 안전관리 호평도"첫 라이브 봐서 감격…부산·강릉 성지순례 갈 것"아미(BTS 팬덤)와 시민들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발매 기념 컴백 공연을 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아미(ARMY·BTS 팬덤)’들이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관람한 뒤 경찰의 안내를 받으며 귀가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방탄소년단BTS광화문경찰서울경찰청하이브빅히트엔터테인먼트아미윤주영 기자 서울대 총장후보 4인 본격 유세…"교수 연봉 3억원·10조 자산""계엄군 막아선 안귀령, 연출한 것" 주장한 김현태 검찰 송치이세현 기자 장기 실종 가족 "찾아달라" 성토에…김종철 "수사 재기 단서 챙겨보겠다"(종합)제주 실종 유족에 "신음 들려주면 찾게 해줄게"…14세 소년 송치관련 기사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박정보 서울청장 퇴임 "지금의 어려움 이겨내고 국민 신뢰 회복할 것"BTS 광화문 공연 티켓도 포함…매크로 돌려 2600장 쓸어 담은 30대 송치상반기 中 노선 탑승객 954만명 역대 두번째…2000만 첫 돌파 예약영화도 뉴스도 스포츠도 OTT…콘텐츠 시장 경계가 허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