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현실로"…BTS 부산 공연 앞둔 아시아드, 보랏빛 아미로 물들었다

카자흐·러시아 등 해외 팬부터 부산 부부 아미까지 집결
"완전체 콘서트는 선물"…숙박·교통비 인상엔 쓴소리도

본문 이미지 -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일인 12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사직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굿즈샵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미(BTS 팬덤)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일인 12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사직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굿즈샵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미(BTS 팬덤)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카페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아이기림 씨는 친구들과 BTS 멤버들의 포토카드로 이른바 '포카샷'을 찍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서현 기자
12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카페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아이기림 씨는 친구들과 BTS 멤버들의 포토카드로 이른바 '포카샷'을 찍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상공에 떠 있는 BTS 멤버 정국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비행선을 배경으로 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상공에 떠 있는 BTS 멤버 정국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비행선을 배경으로 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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