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러시아 등 해외 팬부터 부산 부부 아미까지 집결"완전체 콘서트는 선물"…숙박·교통비 인상엔 쓴소리도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 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일인 12일 공연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사직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굿즈샵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미(BTS 팬덤)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12일 오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카페에서 카자흐스탄 국적 아이기림 씨는 친구들과 BTS 멤버들의 포토카드로 이른바 '포카샷'을 찍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서현 기자방탄소년단(BTS)의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일인 1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상공에 떠 있는 BTS 멤버 정국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비행선을 배경으로 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6.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BTS방탄소년단박서현 기자 부산 건물 공사장서 유리 부착하던 70대 추락…중상'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관련 기사해외여행 좇던 여행사들, 이젠 외국인 끌어모은다…'인바운드' 집중상반기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242만 명…5914억 원 썼다BTS 공연에 부산 외국인 소비 71.7% 급증…영도·광안리 '들썩'"BTS 슈가 적극 지지"…자폐 청소년 자립 돕는 민윤기치료센터BTS 부산 공연 연계 웰컴센터 3만1583명 방문…외국인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