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은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됐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경찰청부산 수영경찰서캄보디아카자흐스탄보이스피싱구속영장박서현 기자 경찰 기록서 빠진 피해자 녹음파일…검찰 재수사로 '집단 학폭' 드러나'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관련 기사김민석 "세종은 워싱턴, 서울은 뉴욕처럼"…행정·공공기관 이전 환영(종합)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서울고법 등 전국 40여개 법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출동울산지법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수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