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은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됐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경찰청부산 수영경찰서캄보디아카자흐스탄보이스피싱구속영장박서현 기자 [르포]"다시 열어 반갑다" vs "숙제 산적"…가오픈 부산 홈플러스 '어수선'15분 만에 중증 환자 이송·600㎞ 날아 산모 구조…부산 소방헬기 맹활약관련 기사'71억 노쇼 사기'…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10명도 실형'노쇼 사기' 71억 원 편취…캄보디아 '홍후이 그룹' 조직원 22명 실형경찰 "'정이한 자작극 의혹' 압수수색, 의도적으로 미룬 것 아냐"'테러 자작극' 정이한父 운영 병원 압수수색…직원 선거운동 동원 의혹(종합)경찰, 정이한 부친 운영 온그룹 계열사 병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