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 거점을 두고 한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여온 조직원 2명은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부산 수영경찰서에 입감됐다. 2026.8.5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산경찰청부산 수영경찰서캄보디아카자흐스탄보이스피싱구속영장박서현 기자 중앙고속도로서 탱크로리 방호벽 충돌 후 전도…한때 통행 차질10대와 술 마신 뒤 만취하자 집 데려가…부산 경찰 간부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김민석 "세종은 워싱턴, 서울은 뉴욕처럼"…행정·공공기관 이전 환영(종합)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李대통령,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 등 5명 임명서울고법 등 전국 40여개 법원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출동울산지법에도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경찰 수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