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불화·음주 제지 불만에 범행…1심 징역 10년영아 머리 골절·출혈 등으로 사망…친부 항소 /뉴스1 DB관련 키워드영아폭행살해친부아동학대살인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피싱 신고는 1394"…경남경찰청, '참이슬' 화이트진로와 협업펄펄 끓는 경남 가축 폐사 5만마리 넘어…하루만에 온열질환 8명 늘어관련 기사'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위기아동 발굴"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인…30대 친모 '무기징역' 구형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해든이' 항소심 앞둔 시민들, '24개월 미만 검진 의무화' 입법 총력[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