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특교세 47억5000만원 투입 가뭄 대응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경남 가뭄경남 농업 가뭄농업가뭄경남 저수지 저수율박민석 기자 "검찰개혁, 비바람 뚫고 항구 도착"…혁신당 지도부, 노무현 묘역 참배김해 초전마을, 햇빛으로 마을소득 만든다…정부 공모 선정관련 기사펄펄 끓는 경남 가축 폐사 5만마리 넘어…하룻만에 온열질환 8명 늘어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35년 농사에 이런 가뭄 처음"…경남 갈라진 논바닥 애타는 농심'폭염에 가뭄' 경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농업용수 제한 급수도양산 41.4도·대구 37도 '역대급 폭염'…가뭄·고수온 겹쳐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