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특교세 47억5000만원 투입 가뭄 대응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경남 가뭄경남 농업 가뭄농업가뭄경남 저수지 저수율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단체 "청해부대 강화, 사실상 파병 이어질 수 있어"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미뤄져…추석 전 개장 무산관련 기사순창군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경마공원 순창에 유치돼야""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폭염·가뭄에도 사과·배 '수급 차질 無'…추석 과일값 안정세'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사흘간 폭우에 경남 저수율 50.1%…농경지 대부분 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