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부산 북구, 차분한 분위기 속 높은 투표율중구서는 '건물 색깔' 문제삼으며 난동부려 경찰 출동하기도이번 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구갑 내에 있는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4층 투표소 모습 2026.6.3 ⓒ 뉴스1 홍윤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오후부산 중구 부평새마을금고 5층에 마련된 부평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표를 행사하고 있는 모습. 2026.6.3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홍윤 기자 해진공, 하반기 정규직 12명 채용…필기전형 선택과목 제도 도입SNT모티브, 로봇 계열 자회사 흡수합병…"로봇사업 경쟁력 강화"박서현 기자 '부적절한 심부름' 부산 간부급 경찰관 '갑질' 의혹…감찰 착수'검역증명서 없는 닭새우' 바닷가재로 속여 수입…업체 대표 집유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