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사 '수입 불가' 통보 뒤 서류서 닭새우 표기 삭제법원 "허위 신고 고의 인정…국내 유통 안 된 점 고려"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관세법냉동닭새우바닷가재박서현 기자 '부적절한 심부름' 부산 간부급 경찰관 '갑질' 의혹…감찰 착수부산 서부 6개 자치구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관련 기사중국산 철강 국산으로 속여 해외 수출…배관자재업체 대표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