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장인과 폐가에 사체유기 혐의도아동학대살해 혐의…오는 13일 첫 공판창원지방검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들학대살해유기부부구속기소강정태 기자 김경수 "노후 빈곤 제로화"·박완수 "일자리 10만개 확대"…어버이날 공약박완수 "구청장 직선제 등 창원시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 추진" 공약관련 기사'아들 학대 사망' 40대 친모, 딸 폭행도…실형 추가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송치…경찰, 남은 자녀 친부 접근금지 신청3살 아들 돌침대에 내팽개쳐…20대 친부 구속 기소[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김창민 상해치사' 피의자 2명 영장 심사…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