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장인과 폐가에 사체유기 혐의도아동학대살해 혐의…오는 13일 첫 공판창원지방검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들학대살해유기부부구속기소강정태 기자 '재선 성공' 박완수 경남지사, 도청 업무 복귀…간부들에 도정 방향 공유[6·3지선-표] 경남 기초단체장 당선인 명단관련 기사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2심 살해고의 판단 보류[단독] 두 살 아들 살해 20대 부부, 다른 자녀 2명 학대 혐의로도 송치2살 자녀 숨지게 한 20대 부모…시신 유기 도운 외조부 "죄송하다""자녀에 대한 그릇된 인식"…잇따르는 '자녀 살해' 비극'아들 학대 사망' 40대 친모, 딸 폭행도…실형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