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장인과 폐가에 사체유기 혐의도아동학대살해 혐의…오는 13일 첫 공판창원지방검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들학대살해유기부부구속기소강정태 기자 간부 숙소 관리비 3.6억 횡령한 해군 공무직 근로자 '징역 1년'남해안대로 창원방향 마창대교 요금소 부근서 4중 추돌…2명 경상관련 기사굶다가 숨진 6개월 아들, 신생아 몸무게였다…부부 "살해 아닌 치사"두 살 아들 학대·방치 숨지게 한 20대 부부 무기징역·징역 18년 구형무기→35년 감형에도…'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불복, 대법원 상고"저도 두 아이 엄마" 해든이 판사,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인용 왜?'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 35년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