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장인과 폐가에 사체유기 혐의도아동학대살해 혐의…오는 13일 첫 공판창원지방검찰청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들학대살해유기부부구속기소강정태 기자 사기죄 재판 중에도 '중고거래 사기' 친 40대 징역 6개월 실형[인사] 경남도관련 기사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2살 자녀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부모…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생후 42일 아들 때려 살해·유기 30대 2심서도 징역 15년 구형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2심 살해고의 판단 보류[단독] 두 살 아들 살해 20대 부부, 다른 자녀 2명 학대 혐의로도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