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대·살해 징역 25년에 딸 상습아동학대 징역 3년재판부 "피해 아동 정신적 고통 짐작 어려워"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아동학대박서현 기자 "라이즈 보러 왔어요"…BOF 찾은 국내외 팬들로 부산아시아드 '들썩'전동킥보드로 6세 아동 치고 달아난 50대 벌금형관련 기사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2심 살해고의 판단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