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등면 율현리 80대·신안면 외송리 연락 두절 스님 실종22일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안면 외송리 경호강휴게소 인근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불상이 놓여 있다. 이 곳 인근 신안암에서는 80대 스님 1명이 연락이 끊겨 실종된 상태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실종산사태수색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기후재난·지역소멸' 다가온 경남…"도민 대화로 '미래' 준비해야"경남 극한호우 복구비 1조1947억원 확정…피해액 5177억원'1조 잃었다' 7월 집중호우 피해액 확정…복구비 2.7조 투입극한호우 한달 지난 산청군, 피해 회복 '속도'…복구율 92%'200년에 한번 내릴' 물 폭탄에 전남서 사망 1명·대피 2665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