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래 최대 재난피해…경남도, 복구비 중 국비 9771억원 확보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이 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일대에서 굴삭기를 활용해 침수피해 민가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경남호우피해복구비피해액확정강정태 기자 전통시장서 흉기 들고 활보…목격자에 보복 협박까지 한 50대 실형김해서 난 우수한 찹쌀이라더니…산지 속인 판매법인 대표 벌금형관련 기사이홍기 거창군수 "지난 100일 현장 살펴…향후 4년 성과로 답하겠다"'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동화약품, 다한증 인식 캠페인…"땀 많은 체질, 질환 가능성"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내년 풍수해·산불 대응한다…서울시, '고위험 재난 5종' 물품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