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래 최대 재난피해…경남도, 복구비 중 국비 9771억원 확보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이 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일대에서 굴삭기를 활용해 침수피해 민가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경남호우피해복구비피해액확정강정태 기자 SNT다이내믹스, 美 전쟁부 공인 사이버보안 인증자격 취득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완전한 지방정부로 도약"관련 기사작년 경북·경남·울산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117억 추가 지급방미통위, '호우 피해' 주민에 수신료 2개월간 면제벚꽃 피자마자 찾아온 '봄비'…낮 최고 22도(종합)경남 익명의 나눔천사, 대전 공장 화재 피해에 500만원 기탁경남도, 4897억 규모 추경안 편성…"민생 안정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