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래 최대 재난피해…경남도, 복구비 중 국비 9771억원 확보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이 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일대에서 굴삭기를 활용해 침수피해 민가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경남호우피해복구비피해액확정강정태 기자 창원해경, 불법 조개 채취선 3척 추가 검거…올해 7척 적발경남경찰청장, '3·15의거' 66년 만에 유족·희생자에 사과한다관련 기사대피 필요 재난 상황, 위급·긴급재난문자 최대음량 '삑' 울린다밀양시, 올해 첫 추경 1조2194억 편성…"미래성장동력 확보 중점"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산청군, 산불·호우 등 재난 "선제 대응체계 구축"'산사태로 복구 불가' 산청군 상능마을 이주단지 12월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