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래 최대 재난피해…경남도, 복구비 중 국비 9771억원 확보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이 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일대에서 굴삭기를 활용해 침수피해 민가 주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관련 키워드경남호우피해복구비피해액확정강정태 기자 요동치는 PK 민심…부산 전재수 이어 경남 김경수까지 '박빙'(종합)박완수 45% vs 김경수 43%…경남지사 가상 양자대결 '박빙'관련 기사하승철 하동군수 "하동만의 매력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마무리"기후부,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 완료…"기후변화 시대 물 관리 강화"이승화 산청군수 "재해 복구 끝까지 책임지고 완주"산청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재정 여건상 신청 못해"빙그레, 취약계층에 공주쌀 후원…배식 봉사활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