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명 한달째 못찾아…이재민 198명은 대피소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승화 산청군수가 지난달 30일 집중 호우 피해를 복구 중인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0관련 키워드산청집중호우피해복구수해한송학 기자 '거창반값여행' 1차 신청 조기마감…전국서 2930명 몰려 '대박''저작권의 가치' 국립저작권박물관에서 체험으로 배워요관련 기사작년 경북·경남·울산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117억 추가 지급산청군, 올해 1회 추경 예산 9624억 확정산청군, 산불·호우 등 재난 "선제 대응체계 구축"'산사태로 복구 불가' 산청군 상능마을 이주단지 12월 준공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