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명 한달째 못찾아…이재민 198명은 대피소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승화 산청군수가 지난달 30일 집중 호우 피해를 복구 중인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0관련 키워드산청집중호우피해복구수해한송학 기자 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함양군, 캐나다 수출 판로 개척…42개 품목 8900만원 규모관련 기사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윤호중, '현장 중심' 풍수해 대응 통했다…인명피해 96% 감소올여름 풍수해 사망 25명→1명…재산피해도 89% 감소티앤씨재단, 경남 거제서 '밥먹차' 운영…수해 피해 240명 식사 제공"열차값 100%·숙박 5만원 할인"…정부가 가을여행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