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주실크등독일베를린한송학 기자 박완수·민형배, 남해안 발전 위해 맞손…특별법 제정 힘 모은다하동 '군민지원청', 생활 민원 해결사 역할 톡톡…전담부서로 진화하나관련 기사진주시, 야간 명소 '진주 실크로드' 조성…실크등·풍경종 설치진주의 빛 '실크등' 홍콩 밤거리 밝힌다진주시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헝가리 부다페스트 특별전46개 프로그램 30개국 45개 도시 찾는다…2026 투어링 K-아츠진주시, 야경 명소 '실크로드' 조성…벚꽃·실크등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