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정원 그대로 유지·전국 최초 2·4년제 동시 운영박완수 경남지사가 29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 거창·남해대학의 교육부 통합 승인을 발표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8일 교육부가 통합을 최종 승인한 국립창원대 경남도립 거창·대학의 통합 주요 내용.(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국립창원대 경남도립 거창대학경남도립 남해대학국립창원대 통합교육부 대학통합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8일, 일)…낮 최고 23~25도, 오후 최대 50㎜ 비부산 동구서 빈집 외벽·옥상 붕괴…인근 주민 3명 대피관련 기사최평규 SNT그룹 회장, 국립창원대 명예공학박사 학위 받아창원대, 글로컬대학 평가서 S등급…전국 유일·부울경 최초'통합 국립창원대' 출범…"교육·연구 경쟁력 강화로 지역 발전 도모"지방대 살리고 경쟁력 강화 속도…3월부터 통합대학 3곳 출범대학 통합으로 역량 강화…클러스터로 첨단 지역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