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남해대도 결합…지역소멸 대응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김재현 기자 다문화자녀 어린이집 우선입소 기준 바뀌나…교육부 실태조사 추진가톨릭대, 취업상담에 생성형 AI 활용…컨설턴트 실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