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남해대도 결합…지역소멸 대응국립목포대학교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김재현 기자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대한민국 최고 권위 학술상…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5명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