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 분야 기술혁신·국가 기간산업 발전 공로최평규 SNT그룹 회장(가운데)이 21일 국립창원대에서 열린 통합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NT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SNT최평규회장창원대명예공학박사학위강정태 기자 "회장과 일하면 큰 돈" 가상 인물로 모자 속여 9억 뜯어낸 30대박완수 경남지사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해야"관련 기사운해장학재단, 698명에 장학금 53억여원 수여"세계경제 대변혁기, 인문학적 상상력과 혁신으로 헤쳐나가야"SNT홀딩스, 스마트팩토리 기업 '스맥' 경영참여 공식화SNT그룹, 운해장학재단 통해 이공계 학생 등 장학사업 확대'창업 46주년' 최평규 SNT 회장 "응변창신 자기혁신으로 DX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