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도립 거창·남해대 통합…창원·거창·남해·사천 캠퍼스 체제최교진 교육부장관과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박완수 경남지사(왼쪽부터)가 13일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식에서 통합 이행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통합국립창원대출범강정태 기자 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산청'만 추천…정치권·시민사회 반발(종합)경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윤철 합천군수 무혐의 불송치관련 기사취임 100일 김현수 하동군수 "군민 삶 먼저 챙길 것"장준용 동래구청장 후보, '다함께 선대위' 출범…본격 선거전 돌입[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3일, 금)지방대 살리고 경쟁력 강화 속도…3월부터 통합대학 3곳 출범대학 통합으로 역량 강화…클러스터로 첨단 지역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