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의성·울주 등 5개 지역 야간 진화 작업'사망 4명' 산청 산불…900년 은행나무·운람사 등 시설 피해23일 오후 어둠이 짙게 깔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지(저수지) 뒤편 야산에 거대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남 산청 대형 산불이 사흘째로 접어든 23일 오후 산청군 단성면 일대에서 산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전날 오후 울산 울주 온산읍 운화리 임야에서 산불이 발생해 23일 현재 진화율 70%를 보이고 있다.(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산불야간진화강풍건조주의보경북의성경남산청강미영 기자 거제시, FLNG 핵심기술 국산화 시동…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집중호우 침수 거제 공동주택, 복구비 21억 추가 지원김세은 기자 울산 동구, 골목형상점가 3곳 추가…총 14곳으로 늘어물에 빠진 레저객 구조한 70대 선장…울산해경, 감사장 전달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기후 위기가 키운 '화약고'…진화숲길 '임도'의 딜레마 해법은[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충남도·중부지방산림청 봄철 대형산불 예방 공동 대응2009년 억새태우기 사망 7명 참사…산림청 정월대보름 대비 강화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