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중동사태 대응 종합대책 추진…민생경제 모니터링 강화
경남 통영시는 최근 중동사태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 차질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방위 민생경제 시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직접적인 타격이 예상되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는 공공 부문의 선제적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먼저 '민생경제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물가와 소상공인 경영 상황, 위기가구 등을 상시 점검한다.중동사태로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체납금 분할 납부, 행정제재 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