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신속한 지휘권 인수도 도움주민 대피 시스템 '레디 셋 고' 도입에 인명 피해 '0'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휴천면 임천에서 산림청 헬기가 물을 담수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한송학 기자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산림청 차장)가 23일 오후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양밀양산불헬기산림청한송학 기자 합천군 두무산 양수발전소 발전사업허가 취득진주 월아산 '지방정원' 등록…2030년 국가정원 추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4일, 화)…맑다가 차차 흐려져[영남산불 1년] 빨라진 산불 대응, 올들어 대형 산불 인명피해 없어[경북 산불 1년-上] 늘어난 산불, 빨라진 대응…진화시간 69% 단축"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화)…최저 -3도 '쌀쌀', 큰 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