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신속한 지휘권 인수도 도움주민 대피 시스템 '레디 셋 고' 도입에 인명 피해 '0'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휴천면 임천에서 산림청 헬기가 물을 담수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한송학 기자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산림청 차장)가 23일 오후 경남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 주불 진화를 발표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양밀양산불헬기산림청한송학 기자 진주시, 올해 투자유치 목표액 1200억…우주항공·뿌리·세라믹 중점남해군, 육아 공동체 '다가치키움센터' 명칭 공모관련 기사산림청, 일부 단체의 '의성산불 대응' 관련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산불 주요 원인 지목된 '화목보일러'…경남서만 5704곳서 사용"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경남 전역 눈·비에 산불 마무리 수순…인명피해 없어(종합)육군, 서산 등 산불 현장에 헬기 27대·장병 500여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