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휴천면 임천에서 산림청 헬기가 물을 담수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한송학 기자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함양밀양산림청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합천 호우경보…경남 중·서부 내륙 최대 80㎜ 이상 비[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함양 활엽수림 74%·산청 44%…대형산불, 소나무 등 수종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