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휴천면 임천에서 산림청 헬기가 물을 담수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한송학 기자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함양밀양산림청한송학 기자 "진주 태권도장 관장이 휴대전화로 원생 머리 수차례 폭행" 신고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관련 기사유명현 산청군수 "기본소득 선정·남해~대전선 철도 구축 총력전"밀양·창녕·양산, 일 1000톤 제한 급수…햇볕데임 등 농가 피해 확산합천 호우경보…경남 중·서부 내륙 최대 80㎜ 이상 비[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