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인 23일 오전 함양군 휴천면 임천에서 산림청 헬기가 물을 담수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한송학 기자경남 밀양 산불 이틀째인 24일 오전 삼랑진읍 검세리 산불 현장에서 육군 치누크 헬기(CH-47)가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함양밀양산림청한송학 기자 [영남산불 1년]"송이는 포기…아카시아·감 농사 다시 시작했죠"[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관련 기사함양 활엽수림 74%·산청 44%…대형산불, 소나무 등 수종과 무관"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전국 곳곳 대설특보, 산불 경남에도 많은 눈…눈길 사고 잇달아(종합)경남 전역 눈·비에 산불 마무리 수순…인명피해 없어(종합)